25일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C와 D 등급에 해당하는 상장사는 총 16개 기업이고 이중 건설상장사가 C등급 4개, D등급 1개로 정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는 7월 2일 개별기업 워크아웃과 회생절차가 각각 개시되는데 이날 상장사들은 공시를 통해 밝히도록 의무화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금융위는 금융권 공여액 500억원 이상인 1985개 업체에 대한 신용위험평가를 완료하고 이중 65개사를 구조조정 대상으로 발표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