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현대건설은 26일 밤 시작될 16강 경기 對우루과이전을 도곡동 힐스테이트 주택문화관에서 김중겸 사장를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응원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월드컵 하나되어 응원하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임직원 뿐만 아니라 현대엔지니어링 등 계열사도 함께하며 특히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가족들도 초빙하는 등 1000여명이 함께 모여 남아공의 감동을 함께 할 계획이다.
경기가 늦은 시간에 시작되는 점을 감안해 8시부터는 문화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동반가족에게는 응원 붉은악마 티셔츠도 나눠주고 페이스페인팅 그려주기 등 ‘월드컵 하나되어 응원하기’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11시부터 시작되는 경기에는 김중겸 사장 임직원이 갤러리에 설치될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함께 응원하고 8강 진출을 기원하는 국운 모으기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