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IBK투자증권 박진형 애널리스트는 "최근 삼성화재는 2위권 보험사들보다 주가가 부진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비중을 차츰 늘리는 전략을 취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전년도 이익감소가 올해는 회복세로 돌아설 전망으로 2위권사와 역관계에 있던 주가가 다시 정관계로 돌아설 전망이라는 것.
박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손익 감소를 이끌었던 자보 손해율은 2011년 이후 하향 싸이클로 전환될 전망이고 정비수가 인상 발표로 자보요율이 인상돼 6개월 정도 후에는 손해율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삼성화재의 손해보험 시장에서 독점적 시장지배력과 이익의 안정성을 감안하면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수준"이라며 "수정 PBR 1.5배는 올해 수정예상ROE 10.7%와 프리미엄 감안할 때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