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규모로 지역주민에 대한 문화예술교육의 장을 제공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홈플러스는 특히 삼척, 보령, 논산, 밀양 등 인구 10만 이하 지방 중소도시에서 평생교육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평생교육아카데미는 총 면적만 1만3600평으로, 할인점 4개에 달하는 영업면적을 문화교육공간으로 전환해 문화예술교육의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홈플러스 설도원 전무는 "창립 때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다고 여겨 평생교육아카데미 등을 중심으로 문화교육경영에 앞장서 왔다"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 많은 투자로 평생교육의 장을 넓히며 지역별, 계층별의 문화교육에 대한 격차를 해소시켜 지역사회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