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거래소가 올해 코스닥사 타법인 출자 및 출자지분 처분 현황(지난 1월 1일~지난 22일)을 분석한 결과 출자지분 처분 총액은 2780억원으로 전년동기(7227억원)대비 61.54%줄었다.
1사당 타법인 출자지분 처분금액도 평균 103억원으로 전년동기(206억)대비 50.14% 줄었고, 출자지분 처분회사 수도 31개에서 27개로, 처분건수도 35건에서 27건으로 각각 감소했다.
처분금액별로는 에스씨디에 투자했던 500억 원을 회수한 액티투오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진성티이씨(420억 원), 일경산업개발(190억 원), 에피밸리(165억 원), 오픈베이스,(150억 원) 네오퍼플(120억 원), 진로발효(119억 원), 테크노세미켐(118억 원), 하이쎌(109억 원), 에이모션(100억 원)등의 순이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상장사들의 타법인 출자 총액도 전년동기대비 4.51% 줄어든 7,284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