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월스트리트 저널(WSJ) 등 주요 외신은 애플의 아이패드가 지난 21일 기준으로 전세계적으로 30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22일 보도했다.
아이패드는 앞서 출시 28일 만에 100만대를 판매한 데 이어, 59일만에 판매 200만대를 달성하기도 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같은 아이패드의 열기가 아이폰4의 출시로 약간 식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같은 관측을 뒤엎는 놀라운 속도의 판매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애플은 오는 7월 중에 해외 9개국에서 아이패드를 출시할 예정이나 구체적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