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막판에 매도세가 집중됐던 임의소비재와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곧 발표될 미국 5월 기존주택매매에 대한 기대감 역시 투자심리에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0시 51분 현재 다우지수는 0.47%, S&P500지수는 0.38% 그리고 나스닥지수는 0.98% 각각 상승했다. 개장 초 0.03~0.38% 강세로 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시스코 그리고 디즈니 등이 오름세인 반면, 아멕스와 셰브론 등은 후퇴했다.
특히 개장 전 발표된 분기순익이 예상보다 저조했던 월그린은 5.7%대 급락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회사 신뢰도가 훼손된 BP도 2% 가까이 밀린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