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6월 재계신뢰지수가 0.3포인트 상승한 101.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101.2로 악화될 것을 전망했던 전문가 예상치와는 반대다. 5월 수치는 101.5로 변화가 없었다.
Ifo 재계신뢰지수는 7000개나 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매월 조사한 결과다.
6월에는 독일 기업들의 경기 현황 판단이 개선됐다. 재계 평가지수가 101.1로 0.7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재개 기대지수는 102.4로 1.3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