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산업기술기준 인증은 원전 시공 기술력 보유 여부를 확인하는 기본적인 자격기준을 말한다.
동양건설산업은 지난해 말부터 에너지 사업부를 주축으로 인증추진팀을 구성해 요건에 맞는 품질경영체제를 보완하는 등 자격인증 획득 작업을 진행해 온 바 있다.
앞으로 국내 원전 건설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며 시공실적과 기술자 보유 등 추가 자격요건을 쌓아 세계 원전시장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건설업계에서는 현대건설과 삼성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 등을 포함해 15개사(공동도급사 제외)만 인증을 보유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