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포글루타이드는 로슈가 프랑스 입센(Ipsen)과 기술제휴로 개발한 것으로, 시판이 허가될 경우 노보 놀디스크(Novo Nordisk)의 빅토자(Victoza)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쟁 신약의 출시 지연 소식에 노보 놀디스크의 주가는 우리시각 오후 5시 38분 현재 3%대 오른 반면, 로슈는 2%대 내림세다.
이 시각 현재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은 0.54% 상승한 1047.44포인트를 기록했고,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독일증시도 0.2~0.5%대 오름세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