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암사재활원을 방문해 선풍기 기증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왼쪽부터 극동건설 송인회 회장, 암사재활원 나기노 원장.
[뉴스핌=신상건 기자] 극동건설(회장 송인회)은 지난 17일 송인회 회장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또또사랑 봉사단 10여 명이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암사재활원을 방문해 ‘사랑의 선풍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극동건설 또또사랑 봉사단은 정신지체·발달장애우 5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암사재활원에서 목욕봉사, 식사보조, 환경정리 등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