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택허가 지표는 미국 경제의 10대 지표 중 하나며, 오히려 주택착공 지표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올 1/4분기 주택건설허가 건수가 36%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며 2/4분기의 주택가격 하락 전망을 강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론스키는 이어 "7월에도 허가건수가 반등하는데 실패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