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콜(1688-2255)’과 ‘친절콜(1588-3382)’을 운영하고 있는 동부NTS는 거리 응원 후 귀가하던 중에 발생하는 각종 사고 및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내 주요 거리 응원지역에 차량을 집중 유도, 배차해 시민들의 안심귀가를 돕는데 일조하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광장에서 대한민국과 그리스전 거리 응원에 참석한 최현아(24, 신내동)씨는 “월드컵 응원 열기에 빠져 늦은 시간에 귀가하면서 택시를 잡지 못해 힘들었는데, 다행히 엔콜을 불러서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었다”며 “차량 탑승 관련 정보를 엄마에게 문자로 알려줘서 집에서도 걱정을 덜었다”고 말했다.
엔콜과 친절콜은 차량 호출시 신청만 하면 부모님 또는 애인 등 지인에게 탑승 및 하차시에 문자메세지를 보내주는 안심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여성 및 노약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동부NTS는 이번 월드컵 기간 중에 전국 스타벅스 커피전문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이스 카페모카’ 모바일 기프트콘을 탑승 고객 가운데 1,000명을 추첨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