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17일 새벽(한국시간) UAE 수도 아부다비의 에미리트팰리스 호텔에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외교통상부 공동 주최로 열린 한-UAE 수교 30주년을 기념 ‘한국 문화의 밤’ 행사에서 UAE 참석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국전통 무용단이 한국 고유의 장단을 표현한 춤사위인 ‘삼고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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