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론티어 관계자는 "일본내 탄탄한 영업망을 가진 대형기업과 항체공급 계약 체결로 항체공급 확대가 가능해졌다"며 "2조8천488억엔 일본시장에 진출하여 영업실적 증가 뿐만 아니라 브랜드 홍보 등 마케팅 활동에도 큰 기여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Wako 사는 지난 1922년 설립됐으며 매출액 1조원대인 회사로 9개의 Wako 직영 영업사무소에 약 200명의 영업인력 및 70여개의 공식딜러를 보유한 회사다.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