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은 전날, AT&T의 온라인 예약판매 시스템을 다운시키기도 했다.
예약판매 시스템은 오는 24일께 복구될 예정이며 그동안 소비자들은 오프라인으로 애플 아이폰4 판매점을 방문해 직접 예약해야 했다.
그러나 이같은 조치마저 하루만에 중단됐다. AT&T와 애플 측이 가공할정도의 수요와 현재 재고물량을 고려해 사전 예약판매를 중단키로 했기 때문이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할 따름"이라며 "애플이나 아이폰4 판매점에 다시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아이폰4에 대한 수요는 예약판매 3일만에 100만대를 기록한 아이폰 3세대 수요의 약 10배에 달한다.
한편 아이폰 4세대는 오는 24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에서 최초 판매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