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 상무부는 5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전월 대비 10% 감소한 59만 3000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로이터의 사전 예상치인 65만호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5월 건축허가건수 역시 직전월보다 5.9% 줄어든 57만 4000건으로 집계됐다. 이 역시 전망치인 63만 건을 크게 하회했다. 당초 67만 2000호로 집계됐던 4월 수치도 65만 9000호로 하향 조정됐다.
지난달 주택지표의 악화 소식에 개장 전 미국 주가선물은 일제히 낙폭을 확대했다.
우리시각 오후 9시 48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0.63%,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59% 각각 하락했고, 나스닥지수 선물도 0.73%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