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는 15일(현지시간) 4월말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잔액이 9002억달러로 국채보유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 3월에도 국채보유액 8952억달러로 미국 국채보유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중국은 지난해 9월 말부터 지속적으로 미국 국채보유량을 줄여왔으나 3월 말을 기점으로 6개월만에 미국 국채 순매입국으로 돌아섰다.
한편 일본이 3월에 비해 6억달러 증가한 7995억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보유하며 2위를 차지했다.
반면 한국의 경우 전월대비 14억달러 감소한 387억달러의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