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을 예정대로 강행하겠다던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 이틀만의 일이다.
16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이화공영은 전거래일보다 8.45%, 470원 내린 5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수건설은 전일 대비 8.55%의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삼호개발 -8.69%, 동신건설 -8.87%, 홈센타 -6.32%, 울트라건설 -6.18% 등도 모두 약세다.
4대강 관련주들은 정책 당국자들의 발언에 따라 즉각적인 반응을 낳으며 일희일비하는 모습.
한편 전일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해당 기초단체 또는 광역단체에서 지역주민의 뜻을 모아 끝까지 반대한다면 구간별로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