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존 립스키 IMF 수석 부총재는 폴란드 정부가 IMF에 향후 1년간 201억 달러 상당의 신규 자금지원을 요청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폴란드 정부의 자금지원 요청은 다음달 초에 열리는 IMF 이사회를 통해 논의될 예정이라고 존 립스키 부총재는 밝혔다.
폴란드는 지난해 5월 IMF로부터 약 200억달러 상당의 1년만기 외화자금을 지원받은 바 있다.
이번 신용지원 역시 지난해 IMF가 금융위기로 인한 신용 경색을 막기 위해 도입한 '신축적 신용제도(FCL)'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