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이폰 4G 예약 판매 시스템은 다수의 구매자가 주문을 예약하기 위해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다운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은 당분간 온라인을 통한 아이폰 4세대 구매예약을 할 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예약판매 시스템은 오는 24일께 복구될 예정이며 그동안 소비자들은 오프라인으로 애플 아이폰 4G 판매점을 방문해 직접 예약해야 한다.
AT&T 맨해튼 지점의 판매원은 "예약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시스템 복구 후에도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 아이폰 3세대 판매때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