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생명은 오후 2시29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0.50%) 내린 10만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공모가 11만원보다 1만원 떨어진 금액이다.
대한생명 역시 공모가 8200원보다 150원 하회한 8050원에 거래중이고 동양생명보험도 공모가보다 4300원 떨어진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생명보험주들의 부진을 현재의 금리상황이 생명보험업종에 우호적이지 않다고 분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의 한승희 애널리스트는 "생명보험주의 주가는 실질금리에 방향성에 따라 움직인다"며 "현재 금리의 방향이 생명보험 주가에 긍정적이지 않다"고 분석했다.
또한 향후 실질 금리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현재로서는 긍정적으로 전망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