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 부엌가구가 홈쇼핑 방송에서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14일 한샘에 따르면 부엌가구가 지난해 14회 방송을 통해 15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5월까지도 총 5회 방송에서 약 60억의 매출을 올렸다.
즉 방송회당 평균 1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지난해 8월 방송에서는 2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홈쇼핑의 모든 아이템중에서도 매출액이 상위권에 속했다.
한샘 관계자는 “초기에는 광고홍보 효과만을 기대하고 홈쇼핑 판매를 진행했지만 지금은 브랜드 경쟁력으로 매출도 뒷받침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샘은 오는 15일에도 CJ홈쇼핑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