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박정현 애널리스트는 "6월 둘째 주 은행업종은 시장대비 -0.9% Underperform했으며, 5월에 비해 악재에 대한 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국의 은행은 국제 신용평가사로부터 끊임없이 Discount된 신용등급을 받아왔으며, 엑스포저(위험노출도)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투자가들의 신뢰를 끌어내는 것이 상대적으로 용이할 것으로 판단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국내 은행주는 유럽 재정위기에 직접적인 손실은 미미하고, 저평가된 부분이 많아 서서히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