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의 여제'로 알려진 코언은 또 이같은 분위기로 증시가 전반적으로 실적이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언은 이어 S&P 500의 경우, 1250~1300이 "적정 가치이자 향후 6~12 개월내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뉴욕에서 열린 로이터 투자전망서밋에서 밝혔다.
코언은 미국 경제의 가장 큰 우려는 고용증가 둔화라며, 5월 지표는 일부 왜곡이 있었고, 지표중 고용증가 추세를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금리와 관련해서는, 인플레이션이 잘 억제되고 임금 압박이 크지 않으며 연방준비제도도 금리인상 전 가능하면 오랜 시간을 기다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