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는 9일 기관의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 희망밴드의 최상단 가격인 1주당 1만3000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처음앤씨 이달 10일부터 2일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하며, 오는 18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된다.
처음앤씨는 현재 B2B 전자상거래 전용사이트(www.mp1.co.kr)를 통해 한 해 4조원 규모(2009년 기준)의 거래를 진행하고 있는 결제형 B2B e-MP 선두 기업으로 최근 3년간 평균 영업이익률 45%를 기록한 바 있다.
처음앤씨는 올해 공모자금을 활용해 기업간 B2B 구매대행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며, 해외수출 지원사업 및 전자세금계산서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