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오전 9시41분 현재 전일대비 2100원(4.54%) 내린 4만4200원에 거래중이다.
이와함께 KB금융이 3.86%, 우리금융이 3.61% 하락하고 있다. 또 하나금융지주 역시 3.37%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 기업은행 3.86%, 외환은행 3.77%, 부산은행 3.57% 동반 하락하고 있다.
헝가리와 채무관계를 갖고 있는 서유럽 은행들의 금융위기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증폭되면서 국내 금융주 투자심리도 냉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