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김관용 당선자는 "선거과정에서 약속한 20만개 일자리 창출과 22조원대 투자유치를 포함한 119개 분야의 공약사업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낙동강과 백두대간, 동해를 아우르는 국토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도민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도록 할 것이라고 의지를 나타냈다.
그는 "경북의 자존과 영광을 지킬 수 있도록 지지를 보내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임기 동안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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