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는 지난달 50명 이상 해고된 대량 해고건수가 3만 8810건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4년래 최저치였던 지난 4월의 대량해고 건수 3만 8326건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는 또한 전년 동월의 11만 1182건에 비해서도 65% 낮은 것이다.
대량해고 건수가 4년래 최저 수준에서 유지하고 있는 것은 고용주들이 향후 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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