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이날 "지방선거에서 야당이 예상치 못한 강한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명박 대통령과 집권당에 대한 지지의 척도를 보여주는 선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와 함께 출구조사 결과 여당과 야당이 팽팽하게 맞서며, 5곳의 시장 및 도지사 선거에서 각각 우세를 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통신은 또 이번 선거에서는 지난 3월의 천안함 관련 문제가 주요 이슈로 부각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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