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5월 실업자수가 전월대비 4만 5000명 감소한 324만 6000명(계절조정수치)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실업자 수가 2만 명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보다 가파른 감소세이다.
또한 지난달 독일의 실업률은 7.7%로, 직전월의 7.8%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는 실업자수는 324만 2000명으로 16만 5000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독일 연방통계청은 "봄부터 시작된 고용시장의 회복세가 5월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