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의 동행지표인 잔액기준 예대마진차가 2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고 3월 고용보험 환급효과에 따른 1회성 요인이 1분기 NIM에 포함돼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다.
4월중 총대출은 대기업대출 증가에 힘입어 3월 대비 5.2조원 증가한 반면 총수신은 CD 등 시장성 수신이 감소하여 3.2조원 감소했다.
4월말 기준 은행 총대출은 928.8조원으로 전월대비 5.2조원 증가했고 기업대출 잔액은 517.8조원으로 3월대비 3.5조원 증가했다. 가계대출 잔액이 411.0조원으로 3월 대비 1.7조원 증가했다.
총수신은 1020.8조원으로 3월 대비 3.2조원 감소했다.
정기예금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은행의 수신기반 확충 노력에 따라 정기예금이 8.7조원 증가했지만, CD 등 시장 수신이 큰 폭을 감소하였기 때문이다.
4월 중 잔액기준 총대출금리는 5.84%로 3월대비 9bp 하락한 반면 총수신금리는 3.12%로 3월대비 7bp 하락했다. 이에 따라 잔액기준 예대금리차는 2.72%로 3월대비 2bp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