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5.31~6.4)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10년 6월 첫째주(5.31~6.4)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ㆍ건설 일정 종합입니다.


◆ 5월 31일(월)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유동비율 (오전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통계청, 4월 산업활동동향 (오전 8시, 브리핑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창립60주년기념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 개회식(오전 8시 30분, 롯데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해외수주 활성화 등을 위한 공기업·준정부기관 계약사무규칙 개정 (오전 9시 30분)
무역협회, 한-러 공동 APEC 전자무역 워크숍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지식경제부, IT중소기업 기술개발투자자금 확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능형전력망 공청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중일 표준협력 추진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중앙전파관리소, 제10회 ‘전파지킴이의 날’ 기념식 개최 (오전 11시)
무역협회, 한-러 전자무역 공동협력 추진 (오전 11시)
전경련, 노르딕 국가의 '높은 신뢰' 현황과 시사점(오전 11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바다의 날 행사 참석 (오전 11시, 코엑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 (오전 11시 30분, 대회의실)
금융감독원, 초중고생을 위한 금융교육 표준안 개발 추진 (정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 효율화 추진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증권선물사 HTS 코스피200선물 야간거래 가능 (정오)
공정거래위원회, 백화점 및 TV홈쇼핑의 판매수수료 개선방안 (정오)
한은 김중수 총재, 창립60주년기념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 오찬(오후 12시 30분, 롯데호텔)
대한상의, 남유럽 경제위기 현황과 유로화의 미래 세미나 (오후 2시)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바다의 날 기념 학술세미나 (오후 2시, 코엑스)
중기청 김동선 청장, 녹색기업 현장방문 (오후 4시, 대전)
한은 김중수 총재, 창립60주년기념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 환영만찬 (오후 6시, 롯데호텔)
금융투자협, 장기분산투자문화정착을 위한 3차 전국순회 증권강좌 (배포시)
금융투자협, 해외자원개발 금융제도 세미나 개최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자본시장특강 개최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4월 광공업생산 (오전 8시 50분, 예상 2.5MM, 이전 1.2MM)
일본 후생노동성, 4월 현금 급여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0.8%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총재, 일본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연설 (오후 1시30분)
일본 국토교통성, 4월 대기업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2.3%YY)
일본 국토교통성, 4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6.6%, 이전 -2.4%YY)

영국 금융시장, 스프링 뱅크홀리데이로 휴장
유럽중앙은행(ECB), 4월 유로존 M3 통화공급 (오전 4시, 예상 -0.2%, 이전 -0.1%YY)
EU 경제금융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8.0, 이전 -15.0)
EU 경제금융국, 5월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00.8, 이전 100.6)
EU 경제재무부, 5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6.0, 이전 -7.0)
EU 유로스타트, 5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1.6%, 이전 1.5%YY)
헝가리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8시, 이전 5.2%)
유럽중앙은행(ECB) 금융안정보고서 공개

미국 금융시장, 메모리얼데이 공휴일로 휴장


◆ 6월 1일(화)

지식경제부, 제4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R&D 전략기획단 현판식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통계청, 5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전 8시, 오전 9시 브리핑)
방통위, 월례조회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제1차 전략기획단 회의 (오전 10시, 기술센터)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무역협회, 한-러 공동 APEC 전자무역 워크숍 (오전 10시, 코엑스)
지식경제부, 5월 수출입동향 (11시)
지식경제부, 인체진단검사 국제표준화 총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R&D 사업구조 개편 (오전 11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경찰청과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줄이기' MOU 체결식 (오전 11시, 중앙청사)
NH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은 김중수 총재, 창립60주년기념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 Round Table Discussion(오전 11시 25분)
공정거래위원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지부의 사업자 단체 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식품업종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 산하협회장 오찬간담회 (정오)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IT 관련 협회와 간담회 (오후 2시)
대한상의, 가나공화국 투자환경 설명회 (오후 2시)
전경련, George G. Weise 전 미국 관세청장 초청 美 FTA 원산지검증 설명회 (오후 2시, 전경련 대회의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한밭대 특강 (오후 3시, 한밭대)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후 4시)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홍콩거래소와 MOU 체결 (배포시)
금융투자협, 사공일 위원장 초청 금융투자업계 간담회 개최 (배포시)

중국 국가통계국, 5월 PMI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55.7)
중국, HSBC 5월 PMI 제조업지수 (오전 11시30분, 예상 NA, 이전 55.4)
일본 재무성, 2.2조 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호주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후 1시30분, 이전 4.5%)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5월 신차판매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3.5%YY)

독일 연방통계청, 4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9% -1.4%, 이전 -2.4%MM 2.7%YY)
프랑스 INSEE, 4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5%, 이전 0.6%MM)
프랑스 Markit/CDAF, 5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48분, 예상 56.2, 이전 56.2)
독일 Markit/BME, 5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8.3, 이전 58.3)
유럽 Markit, 5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5.9, 이전 55.9)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실업률(실업자) (오전 4시, 예상 7.8%(3.26M), 이전 7.8%(3.406M))
영국 CIPS/Markit, 5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7.8, 이전 58.0)
EU 유로스타트, 4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10.1%, 이전 10.0%)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9시, 0.5%로 25bp인상 예상)
미국 상무부, 4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0%, 이전 0.2%)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5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9.0, 이전 60.4)
미국 재무부, 27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30분, 이전 0.165%(4.21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30분, 이전 0.220%(4.10배))
콜렉티브 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미국 허리케인 시즌 개시
월스트리트저널 '올씽스디지털' 컨퍼런스, 스티브 잡스 애플 CEO 등 IT대기업 지도자 참여


◆ 6월 2일(수)

무역협회, 고객중심의 성과 체재 개편 (오전 6시)
지식경제부, 3D기술개발 추진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IFRS 조기도입 12월결산법인 1분기 실적분석 (정오)
대한상의, 거래처 부실채권관리 전국순회교육 실시 안내 (정오)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배포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내출장: G-20 Deputies 회의 및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회의 (6.2~6.6, 부산)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해외출장: BIS Working Party on Monetary Policy in Asia (6.2~6.5, 중국 시안)

일본은행, 5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2.9%YY)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한은 컨퍼런스에 녹화된 메시지 전달 (서울)

영란은행(BOE), 4월 소비자신용 (오전 4시30분, 예상 3억£, 이전 3.2억£)
영란은행(BOE), 4월 M4 공급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0%)
영국은행협회(BBA), 4월 모기지승인건수 (오전 4시30분, 예상 49.25K, 이전 48.90K)
영국은행협회(BBA), 4월 모기지대출액 (오전 4시30분, 예상 7억£, 이전 3.2억£)
EU 유로스타트, 4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7% 2.5%, 이전 0.6%MM 0.9%YY)
오스트리아중앙은행, '위기 이후 중앙은행의 책임과 전략, 수단' 컨퍼런스 개최 (비엔나)
:에발트 노보트니 총재 개회사,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기조연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직, 루카스 파파데모스에서 빅토르 콘스탄치오로 이관
스웨덴 재무부-세계은행 주최 컨퍼런스, 노벨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와 저스틴 린 수석 이콘 참석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185.7(-3.3%))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4.80%)
미국 챌린저, 5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38.33K)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오전 7시45분, 예상 NA, 이전 -0.8%WW 1.3%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4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5.0%, 이전 5.3%)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46M)
미국 AutoData, 5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8.82M/11.40M, 이전 8.73M/11.19M)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시장구조에 대한 원탁회의 후원, 주최
워렌 버핏, 금융위기조사위원회의 신용등급 회사 역할 검토에 증인으로 참석


◆ 6월 3일(목)

한국은행, 2010년 5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안산 해양환경시험장 준공식 (오전 6시)
KDI, 사회적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 2010 (오전 6시)
대한상의, 민선4기 지자체 규제행정 평가 조사 (오전 6시)
국토부 권도엽 제1차관, EU투자포럼 (오전 8시 30분, 하얏트 호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월례조회 (오전 9시 30분, 조달청 대강당)
방통위 형태근 위원, OBS 집중보도 녹화 (오전 10시, OBS 사옥)
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운영과정 입교식 (오전 10시 30분, 인천공항 인재개발원)
중소기업청, 앱창작터 지원협의회 결성 (오전 11시)
무역협회, 유럽 재정위기 심화 및 우리 수출 영향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저팬클럽 오찬간담회 (정오, 신라호텔)
금융감독원, 국내 증권회사의 해외진출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감리품질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한 감리업무 종합개선방안 마련/시행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중국기업 정보확대를 위한 2차 현지방문 IR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2010.5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인하대 강연 (오후 2시, 인하대)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전경련, 사회적기업 비즈니스 멘토링 협약식 (오후 3시,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 한강홀)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해양과학기술협의회 세미나 (오후 5시, 제주)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22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6/3~6.5, 부산)
한은 김중수 총재, 국내출장: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회의 (6.3~6.6, 부산)

오스트리아/브라질/폴란드, 성체 축일(Corpus Christi)로 금융시장 휴장

주요 20개국(G20) 장관들, 한국서 회동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Q 법인기업통계(대기업 설비투자)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7.3%YY)
스다 미야코 일본은행(BOJ) 금융정책위원, 와카야마현 재계지도자와 회동

영국 네이션와이드, 5월 주택가격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1.0%MM 10.5%YY)
프랑스 INSEE, 1Q ILO 실업률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0.0%)
프랑스 Markit/CDAF, 5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48분, 예상 61.9, 이전 61.9)
독일 Markit 5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3.7, 이전 53.7)
유럽 Markit, 5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6.0, 이전 56.0)
영국 CIPS/Markit, 5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5.5, 이전 55.3)
EU 유로스타트, 4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1% -0.2%, 이전 0.0%MM -0.1%YY)
루마니아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후 12시, 이전 6.25%)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미국 애틀란타 기술대학서 경제전망 연설 (오전 7시30분)
미국 ADP, 5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60K, 이전 32K)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50K, 이전 460K)
미국 노동부, 1Q 노동생산성-수정 (오전 8시 30분, 예상 3.4%, 잠정 3.6%)
미국 노동부, 1Q 단위고용 비용-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1.4%, 잠정 -1.6%QQ)
미국 상무부, 4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1.7%, 이전 1.3%MM)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5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5.7, 이전 55.4)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총재, 바틀즈빌 상공회의소에서 연설 (오후 1시15분)
마감후 SAIC, 분기실적 발표


◆ 6월 4일(금)

금융감독원, 2010년도 공인회계사 제2차 시험지원 현황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식품공업협회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호텔)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 국민소득(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기획재정부, 복권백서 발간 (오전 9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ETRI방문 (오전 9시, 대전)
방통위 송도균 위원,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행사 (오전 9시, 인천 옹진군)
지경부 최경환 장관, 무역구제포럼 (오전 10시, 코엑스)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오전 10시)
전경련, 2010년 하반기 경제전망세미나(오전 10시, 백범기념관 컨벤션홀)
지식경제부, 최경환장관 일본기업 투자유치 확대 논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SW수퍼인재 30인의 고수가 이끈다 (오전 11시)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근로형태별) 결과 (정오, 오전 10시 브리핑)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법경제연구 발표회 (오후 2시, 조달청 PPS홀)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주)우인건설산업 및 태화건설(주)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태화건설(주) 및 한동건설(주)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오후 2시, 대회의실)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남양유업(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주)이베이지마켓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40분)
기획재정부, 2010년 공공기관 사내근로복지기금 조성 현황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경북대 강연 (오후 4시 30분, 경북대)
금융위원회, 2010년 4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U 유로스타트, 1Q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5시, 예상 0.2% 0.5%, 이전 0.0% -2.2%, 잠정 0.2%QQ 0.5%연율)

미국 노동부, 5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503K, 이전 290K)
(전문가들, 센서스(Census) 인력 40만개 증가 효과 감안할 것 주문)
미국 노동부, 5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8%, 이전 9.9%)
미국 노동부, 5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4.1, 이전 34..1시간)
미국 노동부, 5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0%)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앨라배마 은행가 협회서 경제전망 연설 (오전 9시30분)


◆ 6월 5일(토)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고위공무원 대상 국가전략세미나 (오전 9시, 중앙공무원교육원)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사진
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