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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예측은 패가망신의 지름길! 기업분석이 가장 믿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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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들은 항상 수익을 내길 원한다. 물론 상승장에서는 수익을 볼 수 있는 확률이 높다. 문제는 하락장이다. 하락장에서도 절대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면 진정한 고수라고 칭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천안함 사태나 유럽재정 위기 등에서 보듯이 갑작스런 외부요인에 의해서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온전하게 수익률을 달성한 전문가는 찾기가 힘들다.
사실 시장을 예측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평가 받는 워렌버핏(Warren Edward Buffett)도 예측의 한계점을 깨닫고 “시장의 예측을 무시하고, 사업을 분석하라”며 시장 예측이나 기술적 분석이 아닌 기업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렇게 시장의 이름 있는 투자전문가들과 경제학자들도 시장 예측에 어려움을 토로하지만 정작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열심히 시장과 차트를 분석하며 주가를 예상하기 바쁜 모습이다.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90% 이상이 기업분석보다는 소문과 차트분석을 통해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보더라도 국내 주식시장 환경은 투자보다는 투기에 가깝다.

국내 증권시장의 투기성 성향이 눈앞에 욕심만을 쫓고 소문에 쉽게 휩쓸리며 절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만들어진 개인투자자들만의 잘못이라고 치부해 버리기엔 국내 주식시장의 환경조성이 아직 미흡하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실제로 가치투자 전문 포탈인 ‘가치넷’에 따르면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처음 주식을 시작할 때 기업가치를 평가하며 장기투자를 하고 싶어 하지만 기업분석 능력과 기업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장기투자를 포기한다”고 이야기 했다. 결국 주식시장이 개인 투자자들을 투기로 내몰고 있는 현실이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과 투자자문사 인더밸류투자자문(주)은 개인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재무제표와 시장 전문가들만 공유하던 기업 분석내용을 쉽게 그림과 도표로 파악할 수 있는 G 차트를 개발하여 개인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G 차트는 그 동안 수많은 숫자와 어려운 형식에 외국인과 기관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재무제표를 이용한 기업분석을 그림 한 장으로 해결할 수 있게 만든 획기적인 기업분석 솔루션이다. 재무제표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한번 보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서 개인들도 이용하기 쉽다는 평가이다.


[엔씨소프트 주가 차트: 동부증권 HTS]


[G차트로 본 엔씨소프트 매출성장지수]


[G차트로 본 엔씨소프트 매출구조지수]


G 차트를 통해 엔씨소프트(036570)의 매출성장지수와 매출구조지수를 보면 매출액이 계속 성장하고 있고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이 계속적으로 상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성장성과 기업 가치를 알 수 있으며 투자자도 기업의 성장과 함께 안심하고 투자성과를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 방송 온에어 (http://onair.newspim.com)에서는 G-chart를 통해 누구나 기업분석에 참여할 수가 있다. 온에어측은 “개인투자자들도 G-chart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기업분석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온에어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기업을 추천중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중장기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

온에어에서는 지속적인 성장성을 보이며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고 있는 우량종목들을 추천하고 있다. 매일 매일 단기 투자에 지친 투자자라면 반드시 G 차트를 통해 장기 투자를 시작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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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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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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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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