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롯데쇼핑의 GS리테일의 대형 할인점(GS마트)의 사업 부문 인수를 조건없이 승인했다.
이로써 롯데마트는 다음달부터 GS마트 간판을 롯데마트 간판으로 전격 교체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롯데마트의 국내 점포 수는 기존 70개에서 84개로 증가했으며 올해 말까지 10여개 이상의 신규 점포를 출점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로 바뀐 GS마트는 기존처럼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영업하며 각종 서비스 부문은 롯데마트 영업방식을 따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