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감원은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해 '국민복지부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측은 "이번 수상은 본연의 금융감독업무 수행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점 등을 높이 평가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0 한국사회공헌대상'은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는 상으로 '국민복지부문상'은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활동에 공로가 인정되는 기관과 단체 등에 수여한다.
그간 금감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반납 및 1계좌갖기, 급여 끝전모으기 등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바 있다.
또한 금융소외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 등을 추진해 감독원 업무특성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온 점이 높에 평가됐다.
금감원은 향후에도 감독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사회공헌활동의 사회적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