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티보는 1/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1420만 달러, 주당 13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390만 달러(주당 4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전년 동기에 비해 적자폭이 더 확대된 것이다.
1/4분기 매출은 43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1/4분기 주당 16센트의 손실과 함께 428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티보는 2/4분기 매출 전망치를 4000만~4200만 달러 범위로 제시해 월가의 기대치 4300만 달러를 하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