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발 재정 위기에 대한 우려감이 확산되면서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일본 증시는 북한의 전쟁준비 지시 소식에 대한 강한 경계감을 드러냈다.
일본 닛케이 지수는 우리시각 오후 1시 30분 현재 2.66% 하락한 9499.27엔을 기록중이다.
이 지수는 오후 12시 30분을 기점으로 그간 지지선이었던 9500선이 붕괴되며 일시 3% 이상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대만 가권지수 역시 낙폭을 확대하며 3% 이상 급락하고 있다.
중국과 홍콩 증시도 금융주와 부동산 주의 하락세로 각각 2.4%, 1.15%씩 밀리며 오전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