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팀장은 25일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며 “최근 급락세를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그는 “수급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되고 있는 것 같다”며 “더 수급이 악화돼 추가 하락이 나타날 경우 바닥은 1500선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 지수 고점에 대해서는 기존 전망치 1900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 팀장은 “시세에 의해 전망을 바꾸지는 않는다”며 “기업들의 펀더멘털이 바뀌지 않았고, 유럽발 리스크 등도 예상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유럽발 리스크로 100포인트 정도 하락을 예상했지만 200포인트까지 낙폭이 확대된 상태다”며 “이 같은 과매도 국면을 이용해 주식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북한발 리스크는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이를 계기로 매도로 전략을 돌리는 것은 섣부른 판단인 것 같다고 김 팀장은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