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지구, 우리 함께 지켜요’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환경사랑 그림잔치는 지난해에 비해 5배 이상 늘어난 3090점의 임직원·설계사 및 고객 자녀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구 평리초등학교 2학년 전아현 어린이의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 상장 및 장학금 100만원을, 이서영(구미 상락유치원) 어린이가 유치부 금상을 받았다.
또 김재림(구미 금릉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가 초등부 저학년부 금상, 이경민(수원 영통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초등부 고학년부에서 금상과 장학금 50만원을 받는 등 총 208명의 어린이가 수상했다.
이날 수상한 작품들은 동부금융센터 1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동부화재 홈페이지 사이버 갤러리에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시상식을 주관한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은 “이번 프로미 환경사랑 그림잔치는 어린이에게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향한 변함없는 열정으로 우리 나라를 예술강국으로 도약시켜 줄 것”을 당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