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가 남아공 현지에서 응원할 '영(YOUNG)원정 응원단’을 최종 확정했다.
현대차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2010 남아공 월드컵 영 원정 응원단' 선발전의 최종 우승팀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선발전에 참가한 모든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가 20여일앞으로 다가온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표팀의 선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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