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투자포인트는 LED TV의 대중화가 빠르게 이뤄진다는 점, GE라이팅과 필립스향 Acriche 매출의 가시화가 기대되고, 포스코ICT와의 LED 조명 합작법인이 설립된다는 점”이라며 “특히 기술개발과 특허확보에 매진함으로써 독자생존 능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TV 및 조명업체들로 고객사 다변화를 지속했다는 점이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매분기 이어지는 사상 최고 실적 갱신
서울반도체의 2010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8,569억원(YoY +89%), 영업이익 1,169억원(YoY +166%), 영업이익률 13.6%(YoY +2.9%p)로 높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예상. 특히 국내외 TV 및 패널 업체들로의 제품 출하가 본격화 되면서 매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 TV 부문의 매출 비중은 하반기에 40%를 넘어서면서 연간으로는 37%에 이를 전망.
- 투자포인트
1. LED TV 대중화 : LED TV 침투율은 2010년 22%에서 2012년 50%로 빠르게 상승할 전망. TV용 LED 칩의 공급부족이 심화되면서 고효율 칩을 내재화한 서울반도체의 입지가 강화.
2. 조명, 다가올 메인 라운드를 준비한다 : GE라이팅과 필립스향 Acriche 매출의 가시화가 기대되고, 포스코ICT와의 LED 조명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국내 조명시장 공략 준비에 박차.
3. No Captive?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다 : 기술개발과 특허확보에 매진함으로써 독자생존 능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TV 및 조명업체들로 고객사 다변화를 지속. 세트업체들이 시장 성숙기로 갈수록 외부조달 비율을 늘려가는 점은 서울반도체에게 기회로 작용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