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주택보증이 저소득층 노후주택개보수 지원 등 4개 사회공헌사업에 14억원을 지원한다.
24일 대한주택보증(사장 남영우)은 서울 여의도동 본사에서 저소득층 주거여건 개선을 위한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 사업 등 4개 사회공헌사업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주택보증은 그간 저소득층의 건강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한 주거여건 개선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2009년까지 1265가구에 총 58억1000만원을 지원해왔다.
2010년에는 ▲저소득층 임차자금 지원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후원 ▲ 사회복지생활시설 개보수 지원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지원 ▲국가유공자 임차자금지원 등 5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총 14억 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한주택보증 남영우 사장은 “국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하는 공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주거여건 개선사업 외에도 1사多촌 농촌사랑운동, 환경보호 봉사활동,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