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웍스는 지난 19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가 이 같이 결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팹리스 분야 세계 유일의 토털솔루션 공급업체인 실리콘웍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지난 1999년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팹리스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를 확보해 왔다.
또한 지난 2002년 세계 최초로 멀티채널 드라이버를 개발했으며, 2004년에는 멀티채널 드라이버 IC의 전세계 업계 표준화, 2007년에는 세계 최초로 AVDS 인터페이스 기술을 이용한 COG 솔루션 개발하는 등 많은 업적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대표 팹리스 기업으로 성장했다.
실리콘웍스는 이번 상장을 통해 670억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하게 되며, 이 자금은 지속적인 R&D 투자와 해외사업 투자 등 세계적인 팹리스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데 사용 될 계획이다.
일반 투자자 청약은 오는 5월 26일~27일 양일 간 진행되며, 상장은 내달 8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