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현재 개발 중인 '퀘이크워즈 온라인' '솔져오브포춘' '메탈슬러그' 등의 신규게임들은 이미 해외 시장에서 PC 게임과 아케이드게임 등으로 크게 성공한 게임들이라는 점에서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한 "올해 가장 크게 기대하고 있는 '스페셜포스 2'도 '스페셜포스'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이미 크게 성공한 '스페셜포스'를 기반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1.4%, 24.1% 증가, 2011년에는 각각 52.0%, 54.0%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