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는 FU09 4/4분기 수정순이익으로 490억원을 기록했다.
월간 사업비율은 초과 상각 환입의 지속으로 FY09 하반기 동안 월 800억원 초반에 머물렀으나, 3월에는 회기말 비용요인의 반영으로 1000억원을 상회했다.
FY08부터 재개된 성장 노력으로 자동차보험도 전분기 대비 4.7% 성장 매출 측면에서는 전 보종의 고른 성장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타 2위권사와 비교되는 점은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가 전년동기 대비 16.7%, 전분기 대비 4.7% 성장했다는 점이다.
회기 말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양호한 효율성 지표 전술한 바와 같이 회기말 일회성 요인에 따른 사업비 증가를 제외할 경우 효율성 지표는 양호한 수준으로 분석했다.
LIG손보는 FY10 수정순이익 2000억원 상회를 전망했다.
이에 대해 신한투자는 보수적인 전망치라고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적정주가는 3만9800원으로 상향했다.
신한금융투자 성용훈 애널리스트는 “FY06~07 체질 개선을 완료하고 FY08부터 장기보험 성장에 주력해 FY09에는 한 단계 레벨업된 이익을 달성했다”면서 “FY10 보종 믹스(mix) 밸런스 작업은 다시 한번 2위 경쟁에 뛰어들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