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의 전승지 연구원은 "여기에 더해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과 해외증시 급락에 따른 투신 매수도 상승 압력을 가한 것"이라며 "급등한 만큼 급락 가능성도 있으나 유로존 우려가 당분간 시장을 지배하며 하방경직성과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 저항선은 20개월 이평선인 1250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헀다.
또한 전 연구원은 "저항이 강할 것으로 예상했던 1200원이 연휴동안 역외시장에서 상향 돌파됨에 따라 금일 시장은 다시 한번 패닉에 빠질 것"이라며 "연휴 이후 악재를 반영하며 폭등과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 연구원은 금일 예상범위로 1200~1250원을 제시했다.
아울러 전 연구원은 "이번주 글로벌환시는 시장 안정을 위한 글로벌 공조 기대 속에 미국 달러의 추가 상승 압력이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대내적으로는 주초 숏커버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투신 매수와 외국인 주식 순매도 지속, 기정학적 리스크 등이 상승 압력 제공할 것"이라며 금주 거래 예상범위로 1180원~1250원을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