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이후 유로존 재정위기와 미국의 경제지표 부진으로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한국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투자심리가 급속히 냉각됀 상태가 유지됐기 때문이다.
24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211.00/1213.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전날의 1169.00/1170.00원에 비해 42.00/43.00원, 전날의 1208.00/1210.00원에 비해 3.00/3.00원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1230.00원으로 전전날의 1240.00원보다는 낮아졌고, 저점도 1207.00원으로 전전날의 1210.00원보다 내려갔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0.55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211.45원으로 지난주 목요일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94.10원에 비해 17.35원 높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지난 휴일동안 급락과 급등을 반복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전날대비 376.36p 내린 후 다시 전날대비 125.38p올라 10193.39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약세를 나타냈다.
이에 유로/달러는 1.2570달러, 엔/달러는 90.00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