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LIG투자증권 정유석 연구원은 " 63% 지분을 보유한 한국실리콘을 통해 안정적인 폴리실리콘 조달이 가능하다"며 "태양광 사업 부문의 수직계열화에 성공, 주력사업으로 전환중이다"고 설명했다.
태양광사업 부문에서 지난해 말 잉곳/웨이퍼 매출 17억원이 처음으로 발생한 데 이어 올 1/4분기에는 5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설비증설로 3/4분기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해 올해 태양광 사업 매출은 40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정 연구원은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또 "이같은 태양광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Display 필름 부문 매출 규모 감소에 대한 우려를 상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