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한 “불안한 주식시장 상황에서 저 평가, M&A 이슈는 현대건설에 대한 투자 매력을 한 단계 올리는 중요한 투자 포인트(Point)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
◆ 6월 매각작업 재개, 내년 초까지 마무리
최근 현대건설 최대 주주인 정책금융공사가 다음 달부터 현대건설 매각 작업을 재개 한다는 공식 발표를 했다. 주간사 선정부터 이루어질 매각 작업은 내년 초까지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된다.
◆ 매각 이슈, 기업가치 회복 계기 마련
채권단의 빠른 현대건설 매각 방침은 최근 건설업종 우려와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급격하게 하락한 기업가치 회복에 중요한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인수후보 충분해 치열한 경쟁 가능
현재 기준 인수 필요자금은 약 2조6000억원으로 적정가치보다 45% 저렴한 상황이다. 또한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 없는 건설업 특성상 대한민국 최고 건설사 인수 후보는 시장의 우려와 달리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인수 후보 군으로는 건설사가 없는 그룹, 범 현대가, 사업 시너지 그룹, 풍부한 자금 확보 그룹 등이다.












